2008년 07월 01일
나 그냥 울고 싶어요 어헝

그동안 포스팅이 뜸햇던 이유랄까요...
요즘 좌절할 일이 좀 많았습니다.
1. 성적크리
2. NDSL의 수리비
3. 밀양으로 귀양
특히 알바거리 잡아놓고 영어수업 받을일도 있었는데 말입니다.
아버지 왈: 닥x고 밀양 내려가서 이모부 일이나 도와드려

전 육체노동을 딱히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지요.
그래서 일부러 고기집 같은 곳 피해서 알바 면접을 잡은 거였는데 말입니다..
이거 이래도 되는건가요 어헝.
대략 이러이러해서 안된다고 햇더니..
이게 뭐냐고요 엉엉
# by | 2008/07/01 01:59 | 루시's Life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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